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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정우/의학 신문 요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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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안, 의협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국회 출생통보제 도입, 의료계 술렁 국회에서 출생통보제도 도입을 다시 촉구하고 있다. 이를 지지하는 의원들은 출생신고를 받지 못한 아동들이 사회보장체계에서 소외되고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또한, “ 우리나라에는 세상에 태어났지만, 어느 곳에도 공공 문서에 명시된 곳이 없는 사람이 많다. 이 때문에 복지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어 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일이 다수 존재하고 있다.“ 고 밝혔다. 반면 의료계는 출생통보제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반대하고 있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출산 관련 보험급여청구 정보를 송부받아 출생신고 여부를 확인하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출생통보제 도입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
시간 오래 걸리는 치매 검사는 안녕! 간단한 검사로 치매여부 판단한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매 전 단계로 분류되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위한 종합신경심리검사를 대체할 수 있는 컴퓨터 검사가 개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 검사는 태블릿 등을 이용하여 30분 안에 체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가자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순응도 등에 한계가 있던 종합신경심리검사와 달리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한 첫 번째 비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컴퓨터 인지선별검사는 종합신경심리검사와 비교하여 충분한 정확성과 신뢰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구에서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93명을 포함한 166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종합심리검사와 컴퓨터 인지선별검사를 비교하였고, 컴퓨터 검사의 민감도는 81.7%, 특이도는 84.9%를 기록하여 양성 및 음성 예측도가 각각 87.4..
소청과 폐과 소식에 산부인과도 술렁? 소아청소년과 개원가의 폐과 선언에 산부인과 개원가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 2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산모의료체계 붕괴 방지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대한 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지난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소청과 폐과 의사를 밝혔다. 소청과 개원과의 일반진료 전환을 목적으로 한 선언이다. 산부인과의사회는 소청과의사회의 선언이 정말 폐과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았다. 폐과 자체는 의사회 차원에서 결정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님이 그 이유다. 하지만 소청과 개원가의 일반진료 전환시 경증 소아환자를 받을 의료기관이 줄어듬에 따라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산부인과의사회에서는 소청과 개원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이유로 적은 지원을 언급하였다. 또한 산부인과에서는 여성 진료 전반으로 ..
망막혈관폐쇄질환 치료, 가능한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성급한 필수의료의 한계, 응급실에서부터 시작된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뇌 속의 시한폭탄 ‘뇌동맥류’, 고령 환자도 안전하게 치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소아청소년과 폐과 선언. 트레이닝센터, 일반진료 전환가능성 대두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소아청소년과 폐과를 선언하였다. 소아청소년의 진료만으로는 병원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일반진료 역량을 키우는 방법. 내과 • 피부• 미용 • 통증 등의 역량 또한 키우겠다고 밝혔다. 소청과의사회는 이런 사업 추진의 이유로 부실한 정부 대책을 지목하였다. 필수의료 대책의 일환으로 소아의료체계확충안을 발표했지만, 관련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 서비스만 늘리는 식이기에 무의미하다는 지적이다. 소아청소년과 학회장 임현택 회장은 "이미 소청과회원 중 요양병원, 내과, 통증클리닉 등의 방향으로 전환한 회원이 다수 있다"고 밝혔으며, "소아진료를 유지하더라도 심리상담과 발달지연 클리닉을 하는 방식이다."고 했다. 또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아닌, 현장에서..